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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마찌

Damage (2019)

시놉시스

정태는 노년의 건설 현장 노동자다. 새벽부터 비가 오는데 정태는 일이 안 될 줄 알고 술을 마시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내 비는 그치고 날이 밝는다. 팀장으로부터 나와서 일하자는 연락이 온다. 정태는 거절했다가 결국 취한 몸을 이끌고 현장으로 나선다. 택시는 좀처럼 잡히지 않고 평소에 타지 않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 힘들다. 주위의 차가운 시선과 오해까지 겹쳐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