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최연소 영화제 진출 감독,
이 이름 하나면 영화인 꽃길은 보장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돌아온 건, 5년간의 공백!
파리만 날리던 사무실에 100억 투자 제안의 전화 한 통이 온다.
단, 조건은 해병대와 해녀가 주인공인 전쟁 영화를 만들어달라는 것!
절호의 기회를 앞두고 그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자고로 꿈은 크게 가져야 제맛!
과연 우리에게도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올까?
이 이름 하나면 영화인 꽃길은 보장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돌아온 건, 5년간의 공백!
파리만 날리던 사무실에 100억 투자 제안의 전화 한 통이 온다.
단, 조건은 해병대와 해녀가 주인공인 전쟁 영화를 만들어달라는 것!
절호의 기회를 앞두고 그들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자고로 꿈은 크게 가져야 제맛!
과연 우리에게도 쨍하고 해 뜰 날 돌아올까?
포토(11)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김태호
5
꿈은 꿀 때만 공짜라는 웃픈 현실 -
이용철
2
초심부터 잔망하니 무얼 더 바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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