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지구 종말이 도래하고, 산소가 중요한 화폐가 된 서기 2067년.
‘타임머신’이라고 불리는 일명 ‘크로니컬’이 발명되고,
407년 뒤, 2474년 미래에서 보낸 메시지가 도착한다.
인류의 마지막 희망, 미래를 구해야만 한다
‘타임머신’이라고 불리는 일명 ‘크로니컬’이 발명되고,
407년 뒤, 2474년 미래에서 보낸 메시지가 도착한다.
인류의 마지막 희망, 미래를 구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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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7> 메인 예고편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3
우주선을 철공소에서 만든다면 -
임수연
4
저예산 SF에 기대할 법한 번뜩이는 아이디어도 색다른 비주얼도 없는 -
이용철
4
감추느라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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