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처음이었다, 사랑이 싹트는 기분
너에게 풍덩 빠져버렸던 17살의 여름.
너를 두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21살의 여름.
그리고 몇 번의 여름이 지나고 다시 만난 너,
이젠 놓치지 않을 거야.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
너에게 풍덩 빠져버렸던 17살의 여름.
너를 두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21살의 여름.
그리고 몇 번의 여름이 지나고 다시 만난 너,
이젠 놓치지 않을 거야.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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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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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이용철
6
다시 봐도 찡하다, 아름다운 시간이 끝날 때처럼 -
이주현
6
빛나는 청춘 배우들 보는 재미 -
박평식
6
원작을 잊게 만드는 청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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