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

축복의 집

Dust and Ashes (2019)

씨네21 전문가 별점

6.33

관객 별점

6.00

시놉시스

아침에는 공장에서, 저녁에는 식당에서 일하는 해수는
어느 날, 먼 동네의 의사에게 시체검안서를 발급받는다.
그리고 병원과 집, 식당 등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온갖 서류 처리를 이어가는데...

불안한 표정에 말 한 마디 없는 해수의 수상한 계획,
과연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포토(16)

비디오(5)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집요하고 냉랭하고 담담하게
  • 이용철

    6

    침묵하는 회색인의 몸부림
  • 김소미

    7

    가족의 죽음이 곧 구원이 되는, 가슴 시린 빈곤의 풍속도

관련 기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