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운전을 하던 목수 ‘기홍’은
자신의 차 지붕이 찌그러진 걸
우연히 발견한다
공사 중인 학원 앞에 세워 둔 차 위로
누군가 뛰어내린 사실을 알게 된 ‘기홍’은
범인을 찾자는 집주인 ‘정환’의 부추김에
늦은 밤 학원으로 향하고,
신원 미상의 인물이 창밖으로
도망치는 것을 목격하는데…
“누군가 창밖으로 뛰어내린 밤부터
모든 것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다”
자신의 차 지붕이 찌그러진 걸
우연히 발견한다
공사 중인 학원 앞에 세워 둔 차 위로
누군가 뛰어내린 사실을 알게 된 ‘기홍’은
범인을 찾자는 집주인 ‘정환’의 부추김에
늦은 밤 학원으로 향하고,
신원 미상의 인물이 창밖으로
도망치는 것을 목격하는데…
“누군가 창밖으로 뛰어내린 밤부터
모든 것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다”
포토(14)
비디오(2)

Video Player is loading.
씨네21 전문가 별점(6명 참여)
-
박평식
7
곡예사의 유연성과 의뭉스러운 흡인력 -
이용철
8
수상한 기운을 영화로 표현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
임수연
8
이미지의 기묘한 충돌과 절단이 만드는 신기한 감각 -
김소미
9
번뜩이는 관찰, 직관, 모호함으로 우리를 깨운다 -
오진우
10
새하얗게 질린 한 남자의 머릿속 -
이우빈
9
괴이한 관찰력으로 만든, 내용도 형식도 명확하게 동시대적인 영화
관련 기사(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