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자칭 ‘예술 잡상인’ 오재형.
그는 은퇴한 화가이자,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이고,
요즘에는 피아니스트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기획자로부터 단독 공연을 제안받는다.
그는 은퇴한 화가이자,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이고,
요즘에는 피아니스트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기획자로부터 단독 공연을 제안받는다.
포토(14)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예술 잡상인’의 사치스런 좌판 -
이용철
7
앞으로 등장할 ‘음악 전문가 영화’의 첫발 -
이유채
5
그럼에도 나는 계속하고 있다는 또렷한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