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 나가는 가출 청소년 은규는 받아야 할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홧김에 담배를 훔친다. 그 때문에 잡혀간 파출소에서 은규는 2년 만에 석환과 재회한다. 다른 어른들과는 달리 석환은 꼰대가 아닐 거라고 믿은 은규. 그러나 석환과의 대화에서 은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눈치챈다.
(2019년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19년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