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아일랜드의 바닷가 마을,
딸 ‘그레이스’가 소개한 가사도우미 ‘애니’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 ‘하워드’
두 사람은 삶도 사랑도 처음인 것처럼 서로에게 빠져든다.
하지만 둘의 관계를 인정할 수 없는 딸 ‘그레이스’는
‘애니’에게 아버지를 떠나 달라 부탁하는데…
딸 ‘그레이스’가 소개한 가사도우미 ‘애니’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 ‘하워드’
두 사람은 삶도 사랑도 처음인 것처럼 서로에게 빠져든다.
하지만 둘의 관계를 인정할 수 없는 딸 ‘그레이스’는
‘애니’에게 아버지를 떠나 달라 부탁하는데…
포토(11)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김철홍
5
늦었다고 생각할 때 시작해야 할 러브 -
박평식
6
해안선 병풍에 더딘 치유와 사랑 -
이용철
7
삶의 항해자에게 사람이 바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