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87년 경력 현순직 해녀는
전복과 소라가 가득하고, 물꽃이 만개했던
바닷속 비밀 곳간이 늘 그립다
반면 서울에서 고향 제주로 돌아와
물질을 시작한 채지애 해녀는
삼달리 해녀라면 누구나 가 보고 싶다는 그 곳간이 궁금하다
상군 해녀와 막내 해녀라는 간극에도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두 사람은
물꽃이 손짓하는 비밀의 화원을
다시 보기 위해 나서는데···
전복과 소라가 가득하고, 물꽃이 만개했던
바닷속 비밀 곳간이 늘 그립다
반면 서울에서 고향 제주로 돌아와
물질을 시작한 채지애 해녀는
삼달리 해녀라면 누구나 가 보고 싶다는 그 곳간이 궁금하다
상군 해녀와 막내 해녀라는 간극에도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두 사람은
물꽃이 손짓하는 비밀의 화원을
다시 보기 위해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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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6
사라지는 것들을 사랑할 시간 -
이용철
5
바다가 부르는 사람은 따로 있다 -
이우빈
7
제주 바다라는 어트랙션 시네마, 소멸하는 그 매혹들 -
이유채
6
<물숨> 7년에 이어 다시 6년, 제주 해녀 문화는 계속될 거라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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