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콜롬비아에 도착한
이혼 위기의 부부 ‘소피아’ & ‘조쉬’는
컨퍼런스 시작 전 막간을 이용해
초아치 숲으로 하이킹을 떠나지만 이내 곧 폭풍을 만난다.
설상가상으로 갑작스러운 강도를 만나 미지의 위험이 도사리는
열대 우림 ‘라스 아레나스’로 들어가게되고,
폭풍우 때문에 질퍽해진 토양으로 인해
살아서는 결코 탈출할 수 없는 진흙 구덩이
‘퀵샌드’에 빠지고 마는데…
이혼 위기의 부부 ‘소피아’ & ‘조쉬’는
컨퍼런스 시작 전 막간을 이용해
초아치 숲으로 하이킹을 떠나지만 이내 곧 폭풍을 만난다.
설상가상으로 갑작스러운 강도를 만나 미지의 위험이 도사리는
열대 우림 ‘라스 아레나스’로 들어가게되고,
폭풍우 때문에 질퍽해진 토양으로 인해
살아서는 결코 탈출할 수 없는 진흙 구덩이
‘퀵샌드’에 빠지고 마는데…
포토(11)
비디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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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4
진흙팩으로 다지는 부부애 -
이유채
5
모래 늪에 빠져 부부 관계의 회복을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