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충북 괴산에 자리잡고 있는 우리씨앗농장,
여기는 한국 재래종, 토종 씨앗(우리씨앗)을
채종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다.
갓끈동부, 밭벼, 자주감자, 구억배추 등
200여 개의 토종 씨앗이 자연적 상태에서 자라고, 순환된다.
농장에는 70대 늙은 농부와 30~40대 청년 농부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
겨울에서 겨울까지 밭을 갈고, 논을 넘나든다.
기후 위기로 생태계가 무너져 가고, 대량생산-대량소비의 쳇바퀴 속에서
농부와 토종 씨앗은 어떻게 생존하며,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나갈 수 있을까!
여기는 한국 재래종, 토종 씨앗(우리씨앗)을
채종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다.
갓끈동부, 밭벼, 자주감자, 구억배추 등
200여 개의 토종 씨앗이 자연적 상태에서 자라고, 순환된다.
농장에는 70대 늙은 농부와 30~40대 청년 농부들이 함께 일하고 있다.
겨울에서 겨울까지 밭을 갈고, 논을 넘나든다.
기후 위기로 생태계가 무너져 가고, 대량생산-대량소비의 쳇바퀴 속에서
농부와 토종 씨앗은 어떻게 생존하며,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나갈 수 있을까!
포토(18)
비디오(1)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정원
5
작고 아름답고 위대한 것들 -
박평식
6
<씨앗의 시간>을 잇는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