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편의 게임을 마친 존 크레이머 일명 ‘직쏘’는
암을 치료하러 멕시코로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모든 희망은 절망이 되고
모든 것이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제 존의 차례이다.
이것은 복수가 아니다.
‘직쏘’의 세계로 초대받은 모든 사람은
자신을 구원할 기회를 가진다.
그들의 게임이 끝나고,
직쏘의 게임이 시작된다.
암을 치료하러 멕시코로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모든 희망은 절망이 되고
모든 것이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제 존의 차례이다.
이것은 복수가 아니다.
‘직쏘’의 세계로 초대받은 모든 사람은
자신을 구원할 기회를 가진다.
그들의 게임이 끝나고,
직쏘의 게임이 시작된다.
포토(11)
비디오(4)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
박평식
4
한껏 썰고 너그러운 척 -
오진우
7
머리가 지끈거리는 피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