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사회복지사인 진현은 지각을 일삼는
사회복무요원 영진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영진은 왜인지 엉거주춤하고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다닌다.
어느 날 진현은 영진이 노상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믿기진 않지만 영진을 당분간 자신의 집에서 지내게 해 준다.
복지관을 다니고 있는 순례는 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만
나라에서 수급자로 지정해 주지 않아
사회복지사인 진현에게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기 시작한다.
사회복무요원 영진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영진은 왜인지 엉거주춤하고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다닌다.
어느 날 진현은 영진이 노상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믿기진 않지만 영진을 당분간 자신의 집에서 지내게 해 준다.
복지관을 다니고 있는 순례는 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만
나라에서 수급자로 지정해 주지 않아
사회복지사인 진현에게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기 시작한다.
씨네21 전문가 별점(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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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홍
7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을 이상하게, 바보처럼 쳐다봐야 할 때 -
오진우
7
들여다볼수록 녹아 없어지지만 눅눅하게 스며드는 그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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