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한국에 살고 있는 키티와 토미,
일본에 살고 있는 미아와 엠마.
실제로 만날 수 없던 그들은 영상통화와 AR 아바타,
채팅 앱의 한-일 자동번역기를 통해서 우정을 쌓아간다.
스크린이란 창을 통해 서로의 삶 안으로 순간이동 하는
우리는 새로운 연결을 통해 다른 현실을 상상할 수 있을까?
[제13회 광주여성영화제]
일본에 살고 있는 미아와 엠마.
실제로 만날 수 없던 그들은 영상통화와 AR 아바타,
채팅 앱의 한-일 자동번역기를 통해서 우정을 쌓아간다.
스크린이란 창을 통해 서로의 삶 안으로 순간이동 하는
우리는 새로운 연결을 통해 다른 현실을 상상할 수 있을까?
[제13회 광주여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