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0년 전 참혹한 사고로 ‘경은’을 잃고
기억을 점차 잃어가는 ‘병호’.
무기력함에 갇혀있던 아내 ‘수현’은
고통을 견디느라 이를 외면한다.
어느날, 묵묵히 견디던 첫째 딸 ‘채은’의
참아왔던 두려움이 터져나온다.
“아빠마저 잃을까봐 두려워...”
각자의 방식으로 ‘경은’을 기억하며
아픔을 묻던 그들은 멈춰버린 세월을
다시 되찾고자 한다.
기억을 점차 잃어가는 ‘병호’.
무기력함에 갇혀있던 아내 ‘수현’은
고통을 견디느라 이를 외면한다.
어느날, 묵묵히 견디던 첫째 딸 ‘채은’의
참아왔던 두려움이 터져나온다.
“아빠마저 잃을까봐 두려워...”
각자의 방식으로 ‘경은’을 기억하며
아픔을 묻던 그들은 멈춰버린 세월을
다시 되찾고자 한다.
포토(17)
비디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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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이용철
7
예의와 진심으로 뜨거워진다 -
이자연
7
어떤 슬픔도 영원히 슬픔만으로 남지 않는다 -
김현승
6
기억과 상실 모두가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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