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본가에서 시댁으로, 작은 방에서 큰 방으로,
큰 방에서 2층으로 이동한 ‘엄마’는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게 됐지만 여전히 얹혀사는 기분이다.
시댁살이 30년차 ‘엄마’는 독립된 나만의 방이 필요하다.
마이웨이 30년차 ‘아빠’는 수시로 엄마의 방을 침범한다.
그 와중에 ‘할머니’는 집의 소유권을 둘러싼 폭탄발언을 하고,
카메라를 든 나는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 가족의 관계를 관찰한다.
과연 ‘엄마’는 내가 주인인 공간,
그 다섯 번째 방을 가질 수 있을까?
큰 방에서 2층으로 이동한 ‘엄마’는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게 됐지만 여전히 얹혀사는 기분이다.
시댁살이 30년차 ‘엄마’는 독립된 나만의 방이 필요하다.
마이웨이 30년차 ‘아빠’는 수시로 엄마의 방을 침범한다.
그 와중에 ‘할머니’는 집의 소유권을 둘러싼 폭탄발언을 하고,
카메라를 든 나는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 가족의 관계를 관찰한다.
과연 ‘엄마’는 내가 주인인 공간,
그 다섯 번째 방을 가질 수 있을까?
포토(13)
비디오(3)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이용철
4
잃는 것 없이 얻을 수는 없다 -
이우빈
7
감추려 해도 피사체에 묻어나는 애정과 애증의 빛 -
정재현
7
상담사이자 내담자가 되어 카메라 앞에 선, 대구의 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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