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허름한 셋방에 살고 있는 말콤은 매일같이 거리를 떠돌아다니면서 재고 상품들을 팔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아들과 연락이 끊어진 후 혼자 외롭고 무감각한 나날을 보내던 말콤은 어느날 아들의 생일파티에 초대하는 연락을 받게 된다. 그는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는 아들을 생각하며 준비하고 기대에 들뜬다.
2002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초청
2002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