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스위스의 어느 소도시. 여주인공 리비아는 모든 사람에게서 천사를 보는 현실 감각이 거의 없는 유산 상속녀이다. 역점과 타로, 아즈텍 점성술을 보면서 리비아는 내일이 그녀의 생애 최고의 날이 될 것이라고 점친다.
한편, 정신병자인 에밀 푸앙푸아르는 정신병원을 탈출한다. 이에 대해 마을의 경찰서장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게 좋겠다고 결정한다. 스스로가 ‘스위스적인 영화’ 라고 칭한 이 영화에서 감독 라울 루이즈는 우스꽝스럽게 세팅된 연쇄살인과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하는 인물들을 소재로 ‘초현실적인 코미디’를 만들어낸다. 2003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되었다.
<2003 광주 국제영화제>
한편, 정신병자인 에밀 푸앙푸아르는 정신병원을 탈출한다. 이에 대해 마을의 경찰서장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게 좋겠다고 결정한다. 스스로가 ‘스위스적인 영화’ 라고 칭한 이 영화에서 감독 라울 루이즈는 우스꽝스럽게 세팅된 연쇄살인과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하는 인물들을 소재로 ‘초현실적인 코미디’를 만들어낸다. 2003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영되었다.
<2003 광주 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