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감독이 된 엔리케(펠레 마르티네즈) 앞에
어린 시절, 신학교 친구 이나시오(가엘 가르시아 베르날)가 나타난다.
재회한 기쁨도 잠시,
이나시오는 어릴 적 자신들에게 '나쁜 교육'을 행한
마놀로 신부를 향한 증오와 복수, 음모와 살인에 관해 쓴
<방문객>이란 시나리오를 건네는데…
어린 시절, 신학교 친구 이나시오(가엘 가르시아 베르날)가 나타난다.
재회한 기쁨도 잠시,
이나시오는 어릴 적 자신들에게 '나쁜 교육'을 행한
마놀로 신부를 향한 증오와 복수, 음모와 살인에 관해 쓴
<방문객>이란 시나리오를 건네는데…
포토(13)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4명 참여)
-
박평식
7
영화악동의 심상풍경에 비친 욕망과 죽음, 신앙 -
유지나
8
‘욕망의 편지’는 반드시 배달된다, 는 것을 알모도바르식 도발로 증명한다 -
임범
7
부박한 삶과 화려한 영화, 그 틈을 먹고 사는 이의 고해 -
황진미
8
욕망과 기망으로 직조한 애증의 변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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