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매그넘의 중요인물이자 저명한 종군사진작가 로버트 카파와 함께 작업한 이 중일전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은 국민당이 항저우에서 패퇴하여 중칭으로 옮겨가기 전까지를 담고 있다. 해설을 따르는 일반적인 전쟁보도 다큐멘터리의 포맷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가운데, 클로즈업으로 잡힌 사람들의 표정 숏들이 의도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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