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
15세이상관람가|101분|코미디, 멜로·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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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의 여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로맨틱코미디. 방송사 PD 준혁은 중학생 시절부터 친구 윤철의 누나 채영을 짝사랑해왔다. 언젠가는 사랑을 고백하리라 다짐하건만 채영의 눈에 비친 준혁은 동생의 친구일 뿐. 어느 날 준혁은 술에 취해 인사불성인 채영을 업고 호텔에 데리고 간다. 하지만 이 일로 준혁은 오히려 채영의 의심을 사고 그녀 앞에 얼씬도 말라는 통고를 받는다. 이젠 친구의 누나로서 채영을 만나는 것조차 불가능해진 준혁. 이 때 그의 선배가 완벽한 여장을 해 채영에게 접근하라는 기막힌 제안을 한다. [씨네21 220호, 추석을 씨네21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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