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어느 날 '아사코'의 첫사랑이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2년 후,
‘아사코’는 첫사랑과
완벽하게 닮은 남자를 마주한다.
내가 사랑하는 건 놓지 못한 기억일까,
지금 함께 있는 사람과의 감정일까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2년 후,
‘아사코’는 첫사랑과
완벽하게 닮은 남자를 마주한다.
내가 사랑하는 건 놓지 못한 기억일까,
지금 함께 있는 사람과의 감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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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9)
씨네21 전문가 별점(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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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원
7
시선과 시점의 화술. 믿음이 불가능해진 삶(혹은 일본의 현재)을 어떻게 버틸 것인가 -
김성훈
5
상실감만으로는 서사의 빈곳이 채워지지 않는 -
이용철
8
주목해야 할 이름 하마구치 류스케 버전의 <헬프리스> 혹은 <티파니에서 아침을> -
송형국
2
첫 만남부터 재회까지 30년쯤 낡은 여성관 -
김송희
6
이제야 비로소 이별한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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