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펙트
써스펙트 (2001)
15세이상관람가|124분|미스터리, 범죄
써스펙트
눈 내리는 어느 날 밤, 잔인하게 살해된 소녀의 시체와 소녀 어머니와의 약속. 꼭 지켜야 할 약속이 있다고, 그 형사가 말했다 베테랑 형사 제리는 은퇴를 6시간 남겨놓고 한 여자가 성폭행 당한 후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을 맡게 된다. 살해 용의자인 인디언 사냥꾼은 바로 체포되어 범행을 자백하고 경찰의 총을 빼앗아 자살하고 만다. 하지만 제리는 본능적으로 이 사건에 풀리지 않은 의문이 있음을 느끼고, 혼자 재수사에 착수한다. 그러나 동료들은 그의 주장을 무시하고 사건을 종결시킨다. 이미 은퇴를 한 제리는 범행 현장의 중간에 위치한 주유소를 사서 생활을 하던 중 근처 카페 여주인과 그녀의 딸 크리시와 가까워지게 되고 결국 그들은 함께 생활하게 된다. 행복한 생활을 하며 과거의 일을 잊어가고 있던 즈음, 연쇄살인범이 크리시에게 접근하고 제리는 전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 살인범을 잡기 위한 함정을 파지만 살인범은 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이 일로 인해 동료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로리와 크리시를 떠나보내게 되는 제리는 혼자서 계속 남아 살인범을 기다린다. 그러나 사건을 포기하고 돌아가는 동료들은 도로에서 사고 난 차량을 발견하는데, 그 차 안에는 살인 현장에 있었던 호저 모양의 인형이 불타고 있었다.
줄거리 더보기

전문가 20자평

포토 26

  • 써스펙트
  • 써스펙트
  • 써스펙트
포토 더보기

동영상 1

  • 써스펙트

동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