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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뉴스] 송강호·마리나 골바하리,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外
2015-09-11
글 : 씨네21 취재팀
사진 : 손홍주 (사진부장)
송강호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송강호와 마리나 골바하리가 선정됐다

=송강호(사진)는 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사회자를 맡은 바 있다. 탕웨이 이후 해외 여배우로는 두 번째로 사회를 맡는 마리나 골바하리는 <천상의 소녀>(2003)로 데뷔한 아프가니스탄 여배우다. 개막식은 10월1일 저녁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다.

-<베테랑> 속편 제작이 결정됐다

=류승완 감독과 제작사 외유내강은 속편 제작 계획을 밝히며 이르면 3년 안에 나올 것이라 전했다. 한편 <베테랑>은 9월18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규준 감독의 <이방인>이 제5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상은 김중엽 감독의 <가족의 탄생>, 감독상은 필립 안도니 감독의 <야간근무>, 심사위원상은 폴 트릴로 감독의 <아이폰의 일생>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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