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인사이드] 박서준, 강하늘 영화 <청년경찰> 출연 확정 外
2016-10-14
글 : 씨네21 취재팀
사진 : 손홍주 (사진팀 선임기자)
강하늘

무비락, 도서관옆스튜디오, 베리굿스튜디오

박서준과 강하늘이 <청년경찰>(감독 김주환·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한다. 두 경찰대생이 눈 앞에서 벌어진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쇼박스 홍보팀, 한국영화 투자팀에서 활동 하고 장편 데뷔작 <코알라>, 단편 <안내견>을 연출한 김주환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앞에있다

<악녀>(감독 정병길·배급 NEW)가 김옥빈, 신하균, 성준을 캐스팅했다. 살인병기로 길러진 한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두 남자의 비밀과 복수를 그린 영화. 10월14일 고사를 지낸 뒤 16일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사 찬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퍼스널 쇼퍼> <세일즈맨> <프란츠>를 수입한 영화사 찬란이 사무실을 이전했다.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75길 이룸빌딩 202호, 대표 번호는 02-545-6023(마케팅), 02-545-6029(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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