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김광식 감독 <안시성>, 7월 23일 크랭크인 外
2017-08-25
글 : 씨네21 취재팀
<안시성> 출정식.

유한회사 버닝프로젝트, 파인하우스필름, 나우필름, 영화사 봄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 <버닝>(각본 오정미·이창동, 배급 CGV아트하우스)이 공개 오디션을 열어 여주인공 해미 역을 맡을 배우를 선발한다. ‘우리 시대의 젊은이다운 평범함과 자신만의 특별함을 갖춘 27살 캐릭터로, 높은 수준의 노출이 요구된다’고 한다. 영화는 2018년 상반기 개봉예정이다.

영화사 수작

김광식 감독의 <안시성>(제공·배급 NEW)이 7월 23일 크랭크인하여 5개월간의 촬영에 들어갔다. <안시성>은 당 태종의 침략에 맞서 싸운 고구려 안시성의 88일간의 전투를 그린다. 조인성이 안시성주 양만춘 역을 맡았고 배성우, 엄태구, 설현, 성동일 등이 캐스팅됐다.

주피터필름

<관상> <궁합>에 이은 ‘역학 3부작’의 마지막 <명당>(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이 8월 22일 크랭크인했다. 조승우, 지성, 김성균, 문채원 등이 캐스팅됐고 박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천하길지 대명당’을 둘러싸고 왕이 되고 싶은 자들이 벌이는 묏자리 쟁탈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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