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르네 젤위거, 주디 갈런드 전기영화 출연 外
2017-10-30
글 : 씨네21 취재팀
르네 젤위거.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향후 제작될 마블 영화에 더 많은 여성캐릭터가 등장할 거라고 예고했다. 우선 2019년 개봉예정인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영화 <캡틴 마블>이 제작에 착수했고, 브리 라슨이 캡틴 마블 역으로 합류한 상태다. <블랙 팬서>에선 루피타 니옹고와 다나이 구리라가 주요 배역을 맡았고, <앤트맨 앤드 와스프>엔 에반젤린 릴리가 앤트맨과 대등한 비중으로 출연한다.

-넷플릭스가 미국 내 월 이용료를 인상했다. 스탠더드 서비스는 기존 10달러에서 11달러로, 프리미엄 서비스는 12달러에서 14달러로 가격이 올랐다. 하지만 넷플릭스의 주가는 이용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상승했다. 참고로 가격 인상은 미국에서만 적용된다.

-르네 젤위거가 주디 갈런드 전기영화에 출연한다. 전기영화 <주디>는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로 기억되는 주디 갈런드의 생애 중 런던에서의 마지막 콘서트 이야기를 그린다. 영국 출신의 루퍼트 굴드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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