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더 포스트>, 2017 전미비평가협회 3개 부문 수상 外
2017-12-04
글 : 씨네21 취재팀|
스티븐 스필버그 <더 포스트>, 2017 전미비평가협회 3개 부문 수상 外
스티븐 스필버그

-스티븐 스필버그 <더 포스트>, 2017 전미비평가협회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전미비평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연말 시상식에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더 포스트>가 작품상과 여우주연상(메릴 스트립), 남우주연상(톰 행크스)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워싱턴 포스트> 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더 포스트> 외에 그레타 거웍은 <레이디 버드>로 감독상을, <겟 아웃>의 조던 필 감독은 신인상을 수상했다.



-리들리 스콧과 톰 하디, 찰스 디킨스 드라마 만든다.
찰스 디킨스 소설 <크리스마스캐럴>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에 리들리 스콧과 톰 하디가 제작 총괄로 참여한다. 스티븐 나이트 감독도 함께 제작에 참여하며 드라마채널 <BBC One>에서 2019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영될 예정이다. 톰 하디의 출연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스튜디오 지브리, 새 CEO 임명하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신작이자 마지막 작품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의 제작을 총괄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새로운 수장이 뽑혔다. 새 CEO에 오른 나카지마 기요후미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금융가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