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감독 <창궐>, 2월 13일 크랭크업 外
2018-02-23
글 : 씨네21 취재팀 |
김성훈 감독 <창궐>, 2월 13일 크랭크업 外
<창궐>

리양필름, 영화사 이창



김성훈 감독의 <창궐>(배급 NEW)이 5개월 반의 촬영을 마치고 2월 13일 크랭크업했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창궐>은 ‘야귀’의 출몰을 소재로 한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빈, 장동건, 조우진, 정만식, 서지혜 등이 열연을 펼쳤다. 후반작업을 거쳐 올해 개봉예정이다.



쇼박스, 호두앤유픽쳐스



한준희 감독의 <뺑반>의 캐스팅 라인업이 확정됐다. 기존에 출연을 결정한 공효진, 류준열, 염정아, 전혜진에 이어 조정석과 샤이니 키(김기범)가 합류했다. 스피드와 차에 대한 광기로 범죄까지 서슴지 않는 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힘을 합치는 뺑소니 전담반 이야기다. 3월 크랭크인 예정.



26컴퍼니



배우 이영애가 김승우 감독의 장편 데뷔작 <나를 찾아줘>에 캐스팅됐다. 이영애의 1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지적장애 아들을 잃어버린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그녀가 맡은 역할은 집 앞 놀이터에서 아들을 잃어버린 엄마 ‘정연’이다. 영화는 상반기에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