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제, 배급 NEW), 6월 23일 촬영 시작 外
2018-06-29
글 : 씨네21 취재팀
차승원

무비락, 도서관옆스튜디오

정우성과 김향기가 <완득이>(2011), <우아한 거짓말>(2013), <오빠생각>(2015)을 연출한 이한 감독의 신작 <증인>(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어떤 사건의 용의자를 변호하게 된 변호사(정우성)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아 소녀(김향기)를 만나며 벌어지는 휴먼 드라마다. 6월 22일 고사를 지내고 7월 7일 촬영을 시작한다.

용필름, 덱스터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제, 배급 NEW)가 6월 21일 고사를 지내고 6월 23일 촬영을 시작했다. <럭키>(2015)를 연출한 이계벽 감독의 신작으로, 철수(차승원)가 생애 처음 만난 딸 샛별(엄채영)과 예상치 못한 여행을 나서면서 벌어지는 휴먼 코미디다.

싸이더스FNH

류승범과 박정민이 <타짜3>(가제,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 <타짜-원 아이드 잭>이 원작으로, <돌연변이>(2015)의 권오광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박정민이 짝귀의 아들 도일출 역을, 류승범이 도박판을 설계하는 애꾸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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