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 <버닝>·홍상수 감독 <풀잎들> <강변호텔>, 제56회 뉴욕영화제 초청 外
2018-08-10
글 : 씨네21 취재팀 |
이창동 감독 <버닝>·홍상수 감독 <풀잎들> <강변호텔>, 제56회 뉴욕영화제 초청 外
<강변호텔>.

-네이버 웹툰이 원작 웹툰과 영화 제작을 연결하는 IP 브리지 회사 ‘스튜디오N’(대표 권미경)을 설립했다.
CJ E&M 한국영화사업본부장이었던 권미경 스튜디오N 대표는 “웹툰 원작을 영화와 드라마로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을 찾아, 웹툰 특유의 개성과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부각될 수 있도록 차별화하겠다”며 “기존의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들과 협력해 새로운 상생 모델과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글로벌 무대로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과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 <강변호텔> 세편이 제56회 뉴욕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부문에 초청됐다.
메인 슬레이트 부문은 칸국제영화제를 포함한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수작 20~30편을 선정해 상영하는 섹션이다. 뉴욕영화제는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열린다.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는 김태성 음악감독이 작업한 <1987>을 올해의 O.S.T에 선정했다.
<땐뽀걸즈> 윤중 음악감독이 신인음악감독상을, 배우 윤계상이 JIMFF STAR 부문에 각각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