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연장근로 임금 지급 방식 등과 관련한 노사합의 진행 外
2019-01-11
글 : 씨네21 취재팀 |
전주국제영화제, 연장근로 임금 지급 방식 등과 관련한 노사합의 진행 外
민성욱 부집행위원장, 이충직 집행위원장, 문병용 기획운영실장, 강사라 프로젝트마켓 실장, 김현지 프로그램팀원(왼쪽부터, 사진 전주국제영화제).

-김보라 감독의 <벌새>가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장우진 감독의 <겨울밤에>와 이옥섭 감독의 <메기>가 제48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브라이트 퓨처부문에 상영된다.



-전주국제영화제가 단기 스탭을 포함한 근로자 대표 3명을 선출해 연장근로 임금 지급 방식 등과 관련한 노사합의를 진행했다.
이충직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지난해 불거진 전체 영화제 스탭 처우 문제에 대해 선구적인 대책을 강구하겠다”며 “단기 스탭을 포함한 영화제 종사자들의 임금 문제와 노동조건이 법과 제도에 부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월 7일 영화진흥위원회 직원 간담회에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도종환 장관은 2018년 12월 31일 블랙리스트 책임규명 이행계획을 직접 발표하며 대국민 사과와 더불어 부당한 지시를 받은 산하기관 직원들에게 직접 사과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