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연상호 감독의 신작 '반도'가 가상현실(VR)로도 제작된다 外
2020-04-24
글 : 씨네21 취재팀

NEW

<반도>

연상호 감독의 신작 <반도>가 가상현실(VR)로도 제작된다. NEW의 글로벌 판권유통사업 계열사인 콘텐츠판다와 싱가포르의 특수효과영상 제작사 비비드스리가 <반도>의 글로벌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부산행>과 마찬가지로 VR을 포함한 탈출 미션, 테마 하우스 등으로 이루어진 VR 투어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리크리스마스

<승리호>(감독 조성희, 출연 송중기· 김태리)의 메인 투자·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가 홍콩 대기업 홍환그룹의 계열사인 월드 유니버설 컬처 리미티드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승리호>의 IP를 TV시리즈, 게임, 웹툰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해 11월에 크랭크업한 <승리호>는 올여름 개봉예정이다.

롯데컬처웍스

지난 2월 모집한 제1회 롯데 호러 공모전의 결과가 4월 23일 발표됐다. 3천만원의 상금을 안게 될 대상작의 주인공은 <부평지하던전>의 임서후 작가다. 좀비 항체 보유자인 청소부 여성이 장수 고시생 딸과 함께 항체를 팔아 부평지하상가를 탈출한다는 이야기다. <부평지하던전>은 향후 장편영화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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