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연기는 물론 직접 연출도 하는 다재다능한 배우 서정뢰. 97년 <스파이시 러브 수프>를 통해 영화계에 입문한 후 <스프링 서브웨이>, <아적미려향수>의 주연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아빠와 나>를 통해 감독으로 변신,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로 제 52 세바스찬 영화제에서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하며 다재다능한 만능 배우임을 다시금 확인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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