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소개
2004년 <대통령을 죽여라>에서 숀 펜의 보스 역을 연기해 칸영화제와 토론토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브래드 윌리암 헨크. 그 후 <비밀과 거짓말의 차이>에서 다이안 레인의 게이 친구로 열연한 그는 2005년 선댄스영화제와 칸영화제에서 수상한 영화 <미 앤 유 앤 에브리원>을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명실상부 공인된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이어서 샤를리즈 테론과 열연한 <노스 컨츄리> 등에 출연하여 다양한 연기를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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