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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마지드 마지디

Majid Majidi

소개

이란 테헤란 출생. 연기공부를 하며 아마추어 영화제작에 참여하다 1980년대에 들어 자신의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1992년 첫 장편영화를 선보였으며, 1997년 아카데미 최고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올랐던 [천국의 아이들]로 이란의 대표적 감독으로 자리잡았다. 기타 연출작으로는 [아버지](1996), [천국의 색깔](1999), [바란](200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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