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천국의 아이들>(1997)로 유명한 이란 감독 마지드 마지디가 인도에서 영화를 만들었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 감독 A.R. 라만이 음악을 맡았다. 거리에서 거칠게 살아가는 아미르와 동생을 보호하려다 감옥에 가게 된 누나 타라의 비극적인 운명과 현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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