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스포츠신문에 고정칼럼을 맡고 있는 엔디는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 식당에 갔다가 미셀을 만난다. 둘은 금방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친구인 빌과의 결혼식을 며칠 앞두고 바바라가 참혹하게 피살되는 등 미셀의 출현으로 인해 앤디의 주변에는 이상한 일들이 생긴다. 한편 미셀의 미술전시회는 호평을 받게 되는데, 이때 갑자기 미셀이 쓰러진다. 앤디는 여기에서 그녀의 정신과 의사와 대화를 함으로써 미셀의 비밀을 알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