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가난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갖고 있던 소설작가 혜림은 밀려있는 집세를 구하기 위하여 출판사를 찾는다. 그곳에서 우연하게 알게 된 출판사 사장 성화로부터 뜻하지 않게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하게 되고 자신만의 작업실까지 제공받는 등 꿈같은 일들이 계속된다.
하지만 혜림에게 의뢰된 소설은 엽기적 살인장면과 암매장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루는 반사회적 글이고, 혜림의 소설은 발간됨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 자신의 소설을 따라 한 모방범죄와 사회적 문제 때문에 남편과 아이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자신조차 이러한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해 고민에 빠져있던 혜림에게는 성화가 따듯하게 다가와 사랑의 감정이 불타오르게 된다. 급기야 가정이 있는 혜림의 마음속에 성화는 점점 더 깊숙이 다가오고,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사랑의 열정에 고민하던 혜림은 결국 성화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리는데...
한편 혜림의 아이 기연은 갑작스러운 의혹의 사고로 성대를 잃게 된다. 이를 수상하게 생각한 남편 정우는 이 모든 사고가 성화의 계획된 소행이라고 확신을 하는데...
하지만 혜림에게 의뢰된 소설은 엽기적 살인장면과 암매장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루는 반사회적 글이고, 혜림의 소설은 발간됨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 자신의 소설을 따라 한 모방범죄와 사회적 문제 때문에 남편과 아이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자신조차 이러한 현상을 받아들이지 못해 고민에 빠져있던 혜림에게는 성화가 따듯하게 다가와 사랑의 감정이 불타오르게 된다. 급기야 가정이 있는 혜림의 마음속에 성화는 점점 더 깊숙이 다가오고,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사랑의 열정에 고민하던 혜림은 결국 성화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리는데...
한편 혜림의 아이 기연은 갑작스러운 의혹의 사고로 성대를 잃게 된다. 이를 수상하게 생각한 남편 정우는 이 모든 사고가 성화의 계획된 소행이라고 확신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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