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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착신아리 파이널

One Missed Call Final (2006)

씨네21 전문가 별점

3.33

관객 별점

4.29

시놉시스

친구라고? 웃기지마!!
메시지를 받는 순간, 친구는 공포가 된다!


부산에 상륙한 ‘최후의 착신’
공포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부산으로 수학여행을 온 일본 여고생 에미리는 한국인 친구 진우를 만날 기쁨에 설레지만, 한편으로는 단짝 친구였던 아스카가 함께 오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흥분과 기대감으로 부산에 도착한 이들은 시끌벅적한데, 그 순간 누군가의 핸드폰 전화가 불길하게 울린다. 어딘지 귀에 익은 멜로디….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전송하면 넌, 죽지 않아!!”


발신자와 수신자가 같은, 미래의 시각에 전송된 메시지. 게다가 자신이 죽은 사진까지 첨부되어 있다. 누군가의 짓궂은 장난으로 치부한 이들은 그러나, 메시지가 전달된 그 시각에 정확히 죽음을 맞은 친구를 보고, 순식간에 불안감에 휩싸인다. 게다가 죽음의 멜로디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무작위로 울리게 되는데....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 자신에게 온 죽음의 메시지를 다른 친구에게 전송하면 된다는 것.

“당신이라면, 친구에게 죽음의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습니까?”

포토(8)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김봉석

    4

    설정은 좋지만도, 심하게 우왕좌왕한다
  • 박평식

    3

    반품된 공포탄 떨이요 떨이, 땡처리!
  • 황진미

    3

    공포영화보다가 이렇게 크게 웃기는 처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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