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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테이너

Container (2006)

시놉시스

남자의 몸에 여자. 여자의 몸에 남자. 마리아의 위장에 있는 예수. 물이 갈라지고 나에게로 달려든다. 눈도 감을 수 없고 내 가슴은 터질 듯 하다. <도니다코>에 출연했던 제나 말론의 시종일관 계속되는 음유하듯 내뱉는 내레이션과 함께 대중문화, 철학, 역사, 지난 시기 사상의 흐름 등을 이미지와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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