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8세기, 대혁명 직전. 앙리에트는 눈이 보이지 않는 의붓 자매 루이즈와 함께 파리에서 살고 있다. 루이즈의 눈을 고치려다 프라이 공작의 노리개가 되고, 루이즈도 또 다른 고난을 맞는다. 그들의 고초는 한 기사와 공작 부인의 등장으로 비로소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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