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무더운 여름날, 엄마와 함께 형제가 자동차를 타고 시골길을 달린다. 엄마의 실수로 형은 차 안에 갇히게 되고, 남들과 어딘가 다른 아이는 자신만의 세계가 생긴 것처럼 답답함과 무더움에도 불구하고 차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2005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르노삼성상 수상.
관련 기사(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