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여자중학교의 동급생 살인 사건으로 딸을 잃은 주니치는 모든 것을 버리고 시골에서 막노동을 하며 살아간다. 가해 소녀의 어머니 노리코는 극복할 수 없는 죄책감에 시달린다.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그들에게는 죄책감과 고독이라는 공통점이 있고, 몹시 가까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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