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1950년대,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는 군부 독재로 고통받는 민중을 위해 쿠바로 향한다.
혁명을 위해 목숨을 건 게릴라전을 펼치던 체 게바라는 수도 아바나를 점령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산타클라라에서 최후의 작전을 감행하는데…
혁명을 위해 목숨을 건 게릴라전을 펼치던 체 게바라는 수도 아바나를 점령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산타클라라에서 최후의 작전을 감행하는데…
포토(19)
비디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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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중량감, 델 토로의 체 -
이용철
8
그를 기억하는 최선의 시도 중 하나 -
김성훈
8
차갑게 시작해 뜨겁게 불타오르는 혁명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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