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네팔의 퍼슈퍼띠낫에 있는 성스러운 강 바그머띠를 따라 펼쳐지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의 시신을 화장하는 동안 아이들은 장례식장에서 떠내려오는 돈과 음식을 얻으려 강에 뛰어든다. 그리고 한편에서는 여인들이 생명을 잉태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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