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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태백, 잉걸의 땅

Taebaek, Land of Embers (2008)

  • 시간

    74분
  • 장르

    다큐멘터리
  • 감독

    김영조   

시놉시스

태백지역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공간이다. 눈부신 번영 뒤에 폐광으로 인한 지역의 몰락 그리고 카지노 산업으로 인한 불균질적인 모습이 지역을 덮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이곳을 떠날 수 없는 사람들의 삶은 여전히 계속된다. 힘들지만 자신의 공간을 지켜내려고 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모습을 밀도 있게 접근하고 있다. 갱내의 작업과정을 세밀하게 포착한 촬영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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