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부산 영도다리 밑 사람들의 이야기. 2013년 다시 복원되어 재개통된 영도다리와 점바치 골목의 모습은 영도 사람들의 일상과 관광자원화 사업이 평행하게 공존하고 있다. 다이렉트 시네마 형식을 띠면서 인물들의 일상의 결을 섬세하게 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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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전문가 별점(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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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8
부산에는 김영조라는, 또 한명의 좋은 감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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