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놉시스
프랑소와 오종의 마법적인 사실주의
7살짜리 딸 ‘리자’와 단둘이 생활하던 싱글맘 ‘케이티(알렉산드라 라미)’는 ‘파코(세르지 로페즈)’와 사랑에 빠진다. 이 평범한 두 남녀는 사랑의 결실로 비범한? 아기 ‘리키’를 낳는데…
리키의 비밀… 그리고 리키의 운명은?
7살짜리 딸 ‘리자’와 단둘이 생활하던 싱글맘 ‘케이티(알렉산드라 라미)’는 ‘파코(세르지 로페즈)’와 사랑에 빠진다. 이 평범한 두 남녀는 사랑의 결실로 비범한? 아기 ‘리키’를 낳는데…
리키의 비밀… 그리고 리키의 운명은?
포토(22)
비디오(2)
씨네21 전문가 별점(3명 참여)
-
박평식
6
따뜻하지만 찜찜한 구석도 -
이동진
5
될 듯 될 듯 (여전히) 안되고 있는 프랑수아 오종 -
이용철
4
오종을 오래전에 포기하길 잘했다